スポンサーサイト

上記の広告は1ヶ月以上更新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
新しい記事を書く事で広告が消せます。

剣道

剣道に関する全剣連の見解

全日本剣道連盟

最近、インターネット上などで「剣道の起源は日本ではなくて韓国である」という記述がしばしば見かけられますが、全日本剣道連盟はこれまで、これに敢えて反論はしてきませんでした。というのは、剣道は日本の武士の生活の中から生まれた日本独特の文化であるという考えでいたからです。しかし、最近、上のような記述がますます頻繁に見られるようになってきたことから、改めてわれわれの見解や方針について広く知って頂く必要があると考えました。

Dear Kendo Friends,

Recently, many of you may have seen postings on various Internet websites suggesting the “origin of Kendo is in Korea and not Japan.” The All Japan Kendo Federation (heretofore, AJKF) has not bothered to reply to these assertions, because we think Kendo is a culture characteristic of Japan which developed from the life and spirit of the Samurai ( or Bushi, synonym of Samurai ) of Japan. However, since the above-mentioned assertions seem to be increasing, we feel that it is necessary to make a formal statement of our opinion and position so that it may be known to you all.
剣道とは何か

「剣道」とは、日本の武士が剣(日本刀)を使った戦いを通じ、剣の理法を自得するために歩む道を指し、剣道を学ぶということは、この剣の理法を学ぶことを意味します。敢えて言えば、剣の理法の奥にある武士の精神を学ぶことが重要で、剣の操法を厳しい稽古を通じて学ぶことは、その為の一つの手段と見られています。これが剣道の目的が「人間形成の道」と言われている理由です。

Kendo denotes the “nature (Riho) of the Ken” which was self-taught and acquired by the Japanese Samurai (warrior) through their experiences in many battles using their sword. Therefore, the learning of Kendo means learning the nature of the Ken. To state further, it is important to study the spirit of the Samurai which is within the nature of the Ken. And a means of learning this spirit is learning how to use the sword through harsh training. This is the reason why the objective of Kendo is usually referred to “the way of developing the person.”
「剣道の起源」についての考え

鉄の発見とともに鉄製の剣が作られるようになり、それと共に鉄製の剣を使っての戦いが始まりました。剣の形態やその操法も、幾多の戦いの中で時の流れと共に、変化していきました。そもそも、各地域にある文化とは、人類の移動、交流とともにお互いに影響しあい、発展をとげていったものです。そして次第に人種、国境を超えた世界人類の文化となっていくものです。

そのような過程を考えると、ある時代の中ででき上がった一つの文化を取り上げて、その起源を論じ、その発祥の地を特定の国だけにはめこむことは、所詮無理なことであり、余り意味のあることではないと考えています。これは剣道についても同様です。

剣を扱う技術は世界の各地で生まれ、確立されてきました。しかし、その中で、われわれが行っている剣道とは、「剣道の歴史」にも記されているような、日本で育った歴史的背景をもった剣道を指しています。

Battles with the use of swords began with the discovery of iron and the development of the iron sword. The shape of the iron swords and their handling methods have changed with the passage of time.

To begin with, cultures of all regions influence each other from the movement and exchange of goods and people, and eventually develop over a period of time. And, gradually it becomes a culture that is known throughout the world beyond races and the borders of countries.

From this point of view, it is quite difficult or even ridiculous to assert that one particular culture developed from one particular era and originated from one particular country. In the same way, Kendo is no exception. Various types of sword skills were founded and developed in all parts of the world. However, the Kendo that we know now, as is explained in “The History of Kendo”, has a long historical background of development in Japan
歴史を読む

日本においては、平安時代中期に反りと鎬を持つ独自の刀(日本刀)が作られ、以後、戦いにおける主要な武器として使われるとともに、次第に武士の精神的象徴としての位置づけを持つようになりました。このことから、刀は武士の心と言われるようになり、さらに、あるべき心を示すような強さと美を表す芸術品として開花しました。

一方、戦国時代から江戸時代初期にかけて、剣の操法としての剣術に多くの流派が生まれ、江戸中期には、剣道具が開発されました。この結果、竹刀によって行う剣術の稽古(竹刀打ち込み稽古)が定着し、道場における剣術の試合も幕末にかけて急速に広まり、明治維新を経て大正初期には、撃剣・剣術という語を「剣道」と改め、これが日本の武士の精神に基づく「武道」であると説きました。

剣道は、このように日本の歴史の中で生まれ育ってきたのです。つまり「剣道」とは他のいずれの地で生まれたものでもなく、このような経過とともに発展してきた剣道のことなのです。

剣道の歴史を見る

In the middle of the 10th century (Heian Era ) of Japan, swords that had original features of Sori (a slightly arched blade) and Shinogi ( raised ridges of the blade), were made and became the main weapon used in the battlefields. These swords symbolized the Samurai’s spirit. From this, the Japanese sword is said to embody the “mind” of the Samurai, and it has developed and flourished as a work of art that represents the strength and beauty of the true “Mind.”

During the 15th and 16th centuries (during the era of warring states and the early Tokugawa Era), many schools of Kenjutsu were established, and in the 18th century (in the middle of the Tokugawa Era) Kendo-gu was developed. As a result, a new Kenjutsu training method using Shinai (bamboo swords) was established, and a new type of Kenjutsu competition gained popularity in the local Dojos and spread across the country in the middle of the 19th century (around the end of the Tokugawa Era). Early in the 20th century (after the Meiji Restoration and in the beginning of the Taisho Era), this type of training which was referred to as Gekiken or Kenjutsu was renamed Kendo. And, Kendo was said to represent Budo which was based on the spirit of the Japanese Samurai. In this manner, Kendo that we know now is the Kendo that developed through this long historical process.

View History of KENDO
「剣道」の普及のあり方

全剣連は、このような日本独特の文化・武道である剣道をさらに普及させていきたいと考えていますが、一方、剣道の普及とは、単に剣道人口を増加させたり、試合を数多く開催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正しい普及とは、日常の稽古や試合という競技の剣道を通じて、武士の精神を多くの人々に伝えることです。単なる競技として広めることではないのです。

このような観点から、剣道を学ぶ世界中の皆さんにお伝えしたいことが一つあります。それは、剣道の厳しい稽古を通じて、剣の技を学ぶだけではなく、武士の生活態度やそれを裏付ける武士の精神(心構え)も学んで頂きたいということです。

つまり、武道としての剣道を理解し、その修練をして頂きたいということです。竹刀は武士の刀です。稽古着、袴は武士の正装であり、単なる運動着ではありません。この精神を学ばずに剣道をすることは、単なる肉体的運動をしていることになってしまいます。剣道の奥深さ、文化性を理解して頂きたいと思います。

われわれは、皆様のご理解を得ながら、このような正しい剣道の普及に努めていきたいと考えています。

今後とも一層のご支援、ご協力をお願いいたします。

財団法人 全日本剣道連盟

[英訳]ALL Japan Kendo Federation's Perspective of Kendo

The AJKF will engage in the promotion of Kendo or what can be considered as Budo, a culture of Japanese distinction. Promotion of Kendo neither means merely to increase the number of Kendo practitioners, nor to hold more competitions. The AJKF believes that promotion will involve the communication of the “spirit of the Samurai” through everyday training and competition. Kendo should not be promoted just as a competitive sport.

With this in mind, there is one thing that needs to be understood by those engaging in Kendo around the world. And that is, through the harsh training of Kendo, our hope is that you learn not only the technical skills of the sword, but to understand the social and ethical aspects of the Samurai as well as the spirit (mental attitude) of the Samurai. In other words, we hope that you will understand Kendo as Budo and to experience the training of it. A Shinai is a Samurai’s sword. Keiko-gi and Hakama are a Samurai’s formal attire. They should not be considered simply sports-wear. Without understanding this “spirit,” Kendo will merely be another physical exercise. We hope that you will try to understand and appreciate the profundity and cultural values of Kendo.

The AJKF hopes to promote what we believe to be authentic Kendo. We would like to ask for your full support and cooperation to our activities.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검도에 관한 전쓰루기(劍) 연의 견해

최근, 인터넷상등에서 「검도의 기원은 일본이 아니어서 한국이다」라고 하는 기술이 자주 볼 수 있습니다만, 전일본검도연맹은 지금까지, 이것에 굳이 반론은 해 오지 않았습니다. 이라고 하는 것은, 검도는 일본의 무사의 생활 안(속)에서 생긴 일본 독특의 문화다라고 할 생각으로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근, 위와 같은 기술이 점점 빈번하게 보여지게 되어 온 것부터, 다시 한번 우리들의 견해나 방침에 대해서 널리 알어 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검도」와는, 일본의 무사가 검(일본도)을 사용한 싸움을 통해, 검의 이법을 스스로 얻기 위해서 걷는 길을 가리키고, 검도를 배운다고 하는 것은, 이 검의 이법을 배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굳이 말하면, 검의 이법의 안 쪽에 있는 무사의 정신을 배우는 것이 중요해서, 검의 절개법을 엄격한 연습을 통해서 배우는 것은, 그 때문에의 하나의 수단이라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검도의 목적이 「인간 형성의 길」이라고 말해지고 있는 이유입니다.

철의 발견과 함께 철제의 검이 만들어지게 되고, 그와더불어 철제의 검을 사용해서의 싸움이 시작되었습니다. 검의 형태나 그 절개법도, 수 많은 싸움 안(속)에서 시간의 흐름과 함께, 변화되어 갔습니다. 도대체, 각지역에 있는 문화와는, 인류의 이동, 교류와 함께 서로 서로 영향을 주어, 발전을 이룩해 간 것입니다. 그리고 점차로 인종, 국경을 넘은 세계인류의 문화가 되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생각하니, 어떤 시대 안(속)에서 완성된 하나의 문화를 집어들고, 그 기원을 논하고, 그 발상지를 특정한 나라만큼 끼워 넣는 것은, 필경 무리인 것이며, 그다지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검도에 대해서도 같습니다.

검을 다루는 기술은 세계의 각지에서 태어나, 확립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그중에서, 우리들이 가고 있는 검도와는, 「검도의 역사」에도 적혀 있는 것 같은, 일본에서 자란 역사적 배경을 가진 검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일본에 있어서는, 헤이안(平安)시대 중기에 휘어짐과 칼날과 칼등 사이의 조금 볼록한 부분을 가지는 독자적인 칼(일본도)이 만들어져, 이후, 싸우기에 있어서의 주요한 무기로서 사용되는 동시에, 점차로 무사의 정신적 상징으로서의 위치 부여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 것부터, 칼은 무사의 마음라고 말해지게 되고, 게다가, 있어야 할 마음을 가리키는 것 같은 강함과 아름다움을 나타내는 예술품으로서 개화했습니다.

한편, 전국시대부터 에도(江戶) 시대 초기에 걸쳐서, 검의 절개법으로서의 검술에 많은 유파가 태어나, 에도(江戶) 중기에는, 검도도구가 개발되었습니다. 이 결과, 죽도에 의해 하는 검술의 연습(죽도 때려 넣기 연습)이 정착하고, 도장에 있어서의 검술의 시합도 막부 말기에 걸쳐서 급속히 널리 퍼지고, 메이지(明治) 유신을 경과해서 다이쇼(大正) 초기에는, 격검·검술이라고 하는 단어를 「검도」라고 바꾸고, 이것이 일본의 무사의 정신에 근거하는 「무도」다라고 설득했습니다.

검도는, 이렇게 일본의 역사상에서 나서 자라 온 것입니다. 즉 「검도」와는 다른 어느쪽의 땅에서 태어난 것이라도 아니고, 이러한 경과와 함께 발전해 온 검도입니다.

검도의 역사를 본다

View History of KENDO 「검도」의 보급의 본연의 자세

전쓰루기(劍) 연은, 이러한 일본 독특의 문화·무도인 검도를 더욱 보급되게 해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한편, 검도의 보급과는, 단지 검도인구를 증가시키거나, 시합을 많이 개최하는 것이 아닙니다. 옳은 보급과는, 일상의 연습이나 시합이라고 하는 경기의 검도를 통해서, 무사의 정신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단순한 경기로서 널리 퍼지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검도를 배우는 온세계의 여러분에게 전하고 싶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검도가 엄격한 연습을 통해서, 검의 기법을 배울뿐만 아니라, 무사의 생활 태도나 그것을 뒷받침하는 무사의 정신(마음의 준비)도 배워 주셨으면 싶다라고 하는 것은 한다.

즉, 무도로서의 검도를 이해하고, 그 수련을 해 주시고 싶다라고 하는 것은 한다. 죽도는 무사의 칼입니다. 연습복, 치마(하까마)는 무사의 정장이며, 단순한 운동도착이 아닙니다. 이 정신을 배우지 않고 검도를 하는 것은, 단순한 육체적운동을 하고 있게 되어버립니다. 검도의 깊숙함, 문화성을 이해해 주셨으면 싶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여러분의 이해를 얻으면서, 이러한 옳은 검도의 보급에 노력해 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층의 지원, 협력을 부탁합니다.

재단법인전일본검도연맹








浅田ますみ県議が県議会質問






範囲を選択_056


百人斬り授業


範囲を選択_060
クリックするとPDFファイルがWEB上で開きます。



法令違反の可能性




メディアへお問い合わせしましょう

人気ブログランキングへ
にほんブログ村 教育ブログ 高校教育へ

amotoyamatotakeをフォローしましょう

スポンサーサイト

コメントの投稿

非公開コメント

プロフィール

yamatotake

Author:yamatotake
FC2ブログへようこそ!

フリーエリア
人気ブログランキングへ にほんブログ村 教育ブログ 高校教育へ
最新記事
フリーエリア
最新コメント
最新トラックバック
月別アーカイブ
カテゴリ
フリーエリア
検索フォーム
カレンダー
05 | 2017/06 | 07
- - -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フリーエリア

【中国新幹線】 中国版新幹線の事故後処理映像。
【在特会】支那への修学旅行はやめるべき【設立街宣】
長崎県教委へ怒りの電凸
【在特会】百人斬り授業への怒りの鉄橋街宣...
リンク
QRコード
QR
RSSリンクの表示
ブロとも申請フォーム

この人とブロともになる

フリーエリア
上記広告は1ヶ月以上更新のないブログに表示されています。新しい記事を書くことで広告を消せます。